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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②

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②

Date/Time
Jan 30, 2026
Genre
Classic
Venue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Age group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older
Run time
1 hr 45 min (Intermission 15 min)

Price

R Seats
General
120,000won

S Seats
General
90,000won

A Seats
General
6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Price

R Seats
General
120,000won

S Seats
General
90,000won

A Seats
General
6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Currency = KRW(₩)

  • 프로모션 페이지-en프로모션 페이지-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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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②
Philippe Jordan conducts Bruckner's Ninth Symphony

 

 

2026년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Friday, 30th January, 2026 7:30 PM Concert Hall, Seoul Arts Center

 

 

지휘, 필리프 조르당
Philippe Jordan, conductor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메타모르포젠'
Richard Strauss, Metamorphosen, TrV 290

 

브루크너, 교향곡 제9번
Bruckner, Symphony No. 9 in D minor, WAB 109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파리 국립 오페라와 빈 국립 오페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필리프 조르당이 서울시향을 찾는다. 이날 조르당과 서울시향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두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메타모르포젠’은 스물세 명의 현악 주자만이 무대에 오르는 다소 독특한 편성의 작품. 장인이 엮어낸 현악 선율이 정교한 현악 앙상블을 만난 뒤에는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9번이 무대에 오른다. 효율과 편의에 집중하는 이 시대에 왜 우리는 오케스트라라는, 다소 구시대적인 집단의 연주를 감상하러 오는 걸까? 거의 우주적인 규모로 울리는 교향곡 거장의 마지막 작품이 오케스트라가 아니면 가능하지 않을 음악을 들려줄 것이다.

 

R 120,000 S 90,000 A 60,000 B 30,000 C 10,000

Venue
Seoul Arts Center
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1668-1352
http://www.sac.or.kr
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②

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②

Date/Time
Jan 30, 2026
Genre
Classic
Venue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Age group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older
Run time
1 hr 45 min (Intermission 1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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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시향 필리프 조르당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②
Philippe Jordan conducts Bruckner's Ninth Symphony

 

 

2026년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Friday, 30th January, 2026 7:30 PM Concert Hall, Seoul Arts Center

 

 

지휘, 필리프 조르당
Philippe Jordan, conductor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메타모르포젠'
Richard Strauss, Metamorphosen, TrV 290

 

브루크너, 교향곡 제9번
Bruckner, Symphony No. 9 in D minor, WAB 109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파리 국립 오페라와 빈 국립 오페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필리프 조르당이 서울시향을 찾는다. 이날 조르당과 서울시향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두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메타모르포젠’은 스물세 명의 현악 주자만이 무대에 오르는 다소 독특한 편성의 작품. 장인이 엮어낸 현악 선율이 정교한 현악 앙상블을 만난 뒤에는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9번이 무대에 오른다. 효율과 편의에 집중하는 이 시대에 왜 우리는 오케스트라라는, 다소 구시대적인 집단의 연주를 감상하러 오는 걸까? 거의 우주적인 규모로 울리는 교향곡 거장의 마지막 작품이 오케스트라가 아니면 가능하지 않을 음악을 들려줄 것이다.

 

R 120,000 S 90,000 A 60,000 B 30,000 C 10,000

Price

R Seats
General
120,000won

S Seats
General
90,000won

A Seats
General
6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Price

R Seats
General
120,000won

S Seats
General
90,000won

A Seats
General
6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Currency = KRW(₩)


Venue
Seoul Arts Center
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1668-1352
http://www.sa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