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rrency = KRW(₩)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I: 슬라브
SPO Chamber Classics II: Slavic
2026년 4월 4일(토) 오후 5시 세종체임버홀
Saturday, 4th April, 2026 5 PM Sejong Chamber Hall
바이올린 시모네 람스마, 허상미, 최해성
Simone Lamsma, Sangmee Huh, Haesung Choe, violin
비올라 김예진, 임요섭
Yejin Kim, Joseph Yosub Lim, viola
첼로 김소연, 신애경
Soyun Kim, Aekyung Shin, cello
보로딘, 현악 사중주 제2번
Borodin, String Quartet No. 2 in D major
차이콥스키, 현악 육중주 ‘피렌체의 추억’
Tchaikovsky, String Sextet in D minor, Op. 70, ‘Souvenir de Florence’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음악을 마음속에 품어왔으나 선뜻 음악 앞에 서지 못했던 이들이, 러시아 음악가 중에는 유독 그런 이들이 많았다. 슬라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실내악에서 만나게 될 작곡가들 또한 그랬다. 화학자로 활동하며 음악으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알렉산드르 보로딘과, 법학을 공부한 이후 뒤늦게 음악에 헌신하게 된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작품이 준비된 이번 실내악. 보로딘의 대표작이자 3악장에서 첼로, 바이올린이 주고받는 선율이 특히나 아름다운 현악 사중주 2번 이후 연주되는 작품은 차이콥스키의 현악 육중주 ‘피렌체의 추억’. 바이올리니스트 시모네 람스마와 서울시향 단원들이 평소의 차이콥스키답지 않은, 직선적이면서도 격렬한 현악 앙상블의 세계를 펼치는 작품이다.
R 70,000 S 40,000 A 10,000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I: 슬라브
SPO Chamber Classics II: Slavic
2026년 4월 4일(토) 오후 5시 세종체임버홀
Saturday, 4th April, 2026 5 PM Sejong Chamber Hall
바이올린 시모네 람스마, 허상미, 최해성
Simone Lamsma, Sangmee Huh, Haesung Choe, violin
비올라 김예진, 임요섭
Yejin Kim, Joseph Yosub Lim, viola
첼로 김소연, 신애경
Soyun Kim, Aekyung Shin, cello
보로딘, 현악 사중주 제2번
Borodin, String Quartet No. 2 in D major
차이콥스키, 현악 육중주 ‘피렌체의 추억’
Tchaikovsky, String Sextet in D minor, Op. 70, ‘Souvenir de Florence’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음악을 마음속에 품어왔으나 선뜻 음악 앞에 서지 못했던 이들이, 러시아 음악가 중에는 유독 그런 이들이 많았다. 슬라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실내악에서 만나게 될 작곡가들 또한 그랬다. 화학자로 활동하며 음악으로 굵직한 족적을 남긴 알렉산드르 보로딘과, 법학을 공부한 이후 뒤늦게 음악에 헌신하게 된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작품이 준비된 이번 실내악. 보로딘의 대표작이자 3악장에서 첼로, 바이올린이 주고받는 선율이 특히나 아름다운 현악 사중주 2번 이후 연주되는 작품은 차이콥스키의 현악 육중주 ‘피렌체의 추억’. 바이올리니스트 시모네 람스마와 서울시향 단원들이 평소의 차이콥스키답지 않은, 직선적이면서도 격렬한 현악 앙상블의 세계를 펼치는 작품이다.
R 70,000 S 40,000 A 10,000
Currency = K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