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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Markus Stenz and Vadim Gluzman ②

SPO Markus Stenz and Vadim Gluzman ②

Date/Time
May 29, 2026
Genre
Classic
Venue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Age group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older
Run time
1 hr 35 min (Intermission 15 min)

Price

R Seats
General
100,000won

S Seats
General
80,000won

A Seats
General
5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Price

R Seats
General
100,000won

S Seats
General
80,000won

A Seats
General
5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Currency = KRW(₩)

  • 프로모션 페이지-en프로모션 페이지-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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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 ②
Markus Stenz and Vadim Gluzman

 

2026년 5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Friday, 29th May, 2026 7:30 PM Concert Hall, Seoul Arts Center

 

지휘 마르쿠스 슈텐츠
Markus Stenz, conductor

 

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
Vadim Gluzman, violin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Brahms,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77

 

월턴, 교향곡 제1번
Walton, Symphony No. 1 in B-flat minor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단 두 곡뿐이지만 이보다 더 알찰 수는 없다.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로 서울시향과 함께해 온 마르쿠스 슈텐츠가 굵직한 작품들과 함께 오래간만에 인사를 건넨다. 1부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당대를 휩쓸었던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에서 영향을 받아 작곡을 시작했지만 특유의 교향악적 정신이 한껏 깃든 작품을 브람스는 완성해 냈다. 이미 여러 차례 내한 공연을 가졌고, 서울시향과는 지난 2019년에 만난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이 작품의 독주자로 나선다. 이어지는 윌리엄 월턴의 교향곡 1번은 앞선 브람스 작품에서 경험한 교향악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작품이다. 교향곡이 20세기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먼저 탐구한 시벨리우스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작품은 마지막 악장에서 보이는 대위법적인 움직임 등, 곳곳에서 고전음악이 쌓아놓은 전통에 경의를 표한다.

 

R 100,000 S 80,000 A 50,000 B 30,000 C 10,000

Venue
Seoul Arts Center
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1668-1352
http://www.sac.or.kr
SPO Markus Stenz and Vadim Gluzman ②

SPO Markus Stenz and Vadim Gluzman ②

Date/Time
May 29, 2026
Genre
Classic
Venue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Age group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older
Run time
1 hr 35 min (Intermission 15 min)
  • 프로모션 페이지-en프로모션 페이지-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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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 ②
Markus Stenz and Vadim Gluzman

 

2026년 5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Friday, 29th May, 2026 7:30 PM Concert Hall, Seoul Arts Center

 

지휘 마르쿠스 슈텐츠
Markus Stenz, conductor

 

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
Vadim Gluzman, violin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Brahms,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77

 

월턴, 교향곡 제1번
Walton, Symphony No. 1 in B-flat minor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단 두 곡뿐이지만 이보다 더 알찰 수는 없다.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로 서울시향과 함께해 온 마르쿠스 슈텐츠가 굵직한 작품들과 함께 오래간만에 인사를 건넨다. 1부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당대를 휩쓸었던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에서 영향을 받아 작곡을 시작했지만 특유의 교향악적 정신이 한껏 깃든 작품을 브람스는 완성해 냈다. 이미 여러 차례 내한 공연을 가졌고, 서울시향과는 지난 2019년에 만난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이 작품의 독주자로 나선다. 이어지는 윌리엄 월턴의 교향곡 1번은 앞선 브람스 작품에서 경험한 교향악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작품이다. 교향곡이 20세기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먼저 탐구한 시벨리우스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작품은 마지막 악장에서 보이는 대위법적인 움직임 등, 곳곳에서 고전음악이 쌓아놓은 전통에 경의를 표한다.

 

R 100,000 S 80,000 A 50,000 B 30,000 C 10,000

Price

R Seats
General
100,000won

S Seats
General
80,000won

A Seats
General
5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Price

R Seats
General
100,000won

S Seats
General
80,000won

A Seats
General
50,000won

B Seats
General
30,000won

C Seats
General
10,000won

Currency = KRW(₩)


Venue
Seoul Arts Center
2406 , Nambusunhwan-ro , Seocho-gu , Seoul
1668-1352
http://www.sac.or.kr